제작 — 에셋을 붙여 이미지·영상 만들기
작품 왼쪽의 제작은 이미지와 영상을 만드는 화면입니다. 자동으로 여러 클립을 만드는 대신 직접 고릅니다 — 쓸 에셋과 씬을 가져오고, 프롬프트를 고치고, 모델과 사양을 정해서 만듭니다.
화면은 세 칸입니다. 왼쪽에서 에셋을 고르고, 가운데에서 프롬프트와 옵션을 정하며 결과를 보고(왼쪽 절반 프롬프트 · 오른쪽 절반 결과), 오른쪽 끝에서 지금까지 만든 것을 고릅니다.
이 화면의 단위는 작업입니다 — 작업 하나 = 만들려는 결과물 하나. 만들기를 누르면 그 시점의 프롬프트·에셋·사양이 작업으로 저장되고, 시도들이 그 아래 쌓입니다(→ 4장). 화면 위 「제작」 아래 칸이 지금 작업의 이름입니다.
작품 룩·규칙 — 작품 전체의 생성 기준
프롬프트 아래 사양 줄의 [작품 룩·규칙]을 누르면 작품 스타일과 제작 규칙을 두 탭에서 편집할 수 있습니다. 새 시나리오 작품에는 현대 한국 숏드라마 제작에 맞춘 실사 룩, 자연스러운 피부 질감, 자막·로고·워터마크 금지, 현장음 기준이 미리 채워져 있습니다. 모든 값은 사용자가 고칠 수 있고, 빈 칸은 생성 모델에 아무 지시도 보내지 않습니다.
입력한 값은 승인 여부와 관계없이 이후 생성에 사용됩니다. [이 스타일 승인]이나 [이 규칙 승인]은 현재 버전을 작품의 제작 기준으로 표시하는 동작입니다. 승인 뒤 값을 고치면 승인 후 변경됨으로 표시되므로 어느 버전을 기준으로 삼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작품 스타일의 채워진 항목과 제작 규칙의 재질·전역 금지는 이미지, 시퀀스 시트,
영상에 함께 실립니다.
- 환경음·배경음악·자막 같은 소리 정책은 영상에만 실리고 이미지에는 보내지 않습니다.
- 촬영 느낌(연출)은 작품 룩·규칙의 「작품 기본 연출」이 정하고 모든 이미지·영상 생성에
함께 실립니다(2026-09-13부터 — 종전에는 생성할 때마다 골랐습니다). 한 컷만 다르게 찍고 싶으면 프롬프트에 직접 적습니다.
- 스타일 무드보드는 최대 3장까지 자동으로 스타일 레퍼런스에 붙습니다. 모델의 이미지
상한이 부족하면 사용자가 직접 고른 에셋과 올린 이미지가 먼저 남고 무드보드부터 빠집니다.
1. 이미지인지 영상인지 고르기
프롬프트 칸 바로 위의 토글로 이미지 / 영상을 바꿉니다. 붙여 둔 에셋은 그대로 남습니다 — 이미지로 먼저 확인하고 마음에 들면 영상으로 바꿔 만들 수 있습니다.
2. 에셋 붙이기
왼쪽 서랍에는 인물 · 장소 · 소품 · 씬 · 보관함 다섯 갈래가 있습니다.
프롬프트를 쓰거나 에셋·프레임을 붙이면 현재 화면은 초안 작업으로 자동 저장됩니다. 아직 만들기를 누르지 않았어도 상단 작업 목록에서 다시 열 수 있고, 빈 작업은 남기지 않습니다.
- 인물·장소·소품 — 작품에 등록해 둔 에셋입니다. 누르면 붙고, 다시 누르면 빠집니다.
여러 개를 붙일 수 있고 붙인 순서가 유지됩니다.
- 인물 목록은 사람 단위입니다. 표정·모션 시트와 모습은 인물 행 아래 「시트·모습 N」을
펼쳐 고릅니다 — 기본(행 누르기)은 마스터 시트가 붙습니다. 모습은 「모습: 환자복(붕대)」 처럼 몸 상태까지 붙여 보입니다. 검색어가 시트·모습 이름에 걸리면 그 인물이 펼쳐진 채 나옵니다. 한 인물에는 마스터·시트·모습 중 고른 한 장만 붙고, 다른 변형을 누르면 종전 참조를 그 자리에서 교체합니다.
- 씬 — 회차를 고르면 그 회차의 씬만 불러옵니다. 씬의 [가져오기]를 누르면 첫 줄에
낮, @카페.처럼 장소·시간이 오고, 지문의 준비된 인물 이름과 대사 화자는 @민수처럼 에셋 호출로 들어갑니다. 모르는 화자는 평문으로 남고 대사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미 쓴 글은 지우지 않습니다. 씬에 나온 인물과 장소 가운데 준비된 에셋도 함께 붙고, 필요 없는 것은 에셋 칩에서 뺄 수 있습니다. 대본에서 이름을 드래그해 등록한 소품도 같은 방식으로 함께 붙습니다(기준 이미지가 있는 소품만 칩으로 보이고, 빼는 것은 그대로 됩니다).
- 보관함 — 이 작품에서 만든 그림을 바로 붙입니다. 그림마다 [레퍼런스] · [시작] · [끝]
버튼이 있어 어느 자리에 넣을지 고릅니다(시작·끝은 영상에서만 나옵니다).
촬영 느낌을 정하는 연출은 이 서랍이 아니라 작품 룩·규칙(화면 위 버튼)에 있습니다 — 한 번의 생성이 아니라 작품 전체의 성질이기 때문입니다.
이미지가 없는 에셋은 목록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름만 있는 인물은 모델에 보여 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몇 개가 빠졌는지는 목록 아래에 적힙니다 — 기획 화면에서 이미지를 만들면 목록에 나타납니다.
붙인 에셋은 사양 줄 바로 아래에 칩으로 모입니다 — 올리기·프레임 버튼이 있는 줄 아래라, 무엇을 붙였는지 바로 그 자리에서 보입니다. 칩의 ✕로 하나씩 뺍니다. 아무것도 붙이지 않았으면 그 줄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파일을 직접 올릴 수도 있습니다
프롬프트 아래 [업로드]로 PNG·JPG·WebP 이미지(20MB 이하)와 mp4 영상(24MB 이하)을 올릴 수 있습니다. 작품에 등록하지 않고 이번 생성에만 쓰는 참고 자료입니다. 이미지는 레퍼런스가, 영상은 참고 영상(동작 참고)이 됩니다.
그 옆의 [시작 프레임] · [끝 프레임] 버튼을 누르면 고르기 창이 열립니다([끝 프레임]은 그것을 받는 모델에서만 나타납니다 — Veo Fast·Veo Lite에는 없습니다, → 6장). 여기서 이 작품에서 만든 이미지를 그대로 고르거나, 파일을 올릴 수 있습니다 — 내려받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쓰임은 레퍼런스와 다릅니다 — 레퍼런스는 "이 얼굴을 유지하라", 프레임은 "이 화면에서 시작(끝)하라"는 뜻입니다(→ 6장). 넣으면 버튼에 이름이 뜨고, 다시 누르면 뺍니다.
붙인 것은 [시작 프레임]·[끝 프레임] 옆에 칩으로 하나씩 늘어섭니다. 칩의 ✕로 뺍니다.
3. 프롬프트 쓰기
쓴 문장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요약하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여기에 작품 맥락(제목·장르·로그라인), 작품 룩·제작 규칙, 붙인 에셋이 각각 무엇인지, 고른 연출의 촬영 계약이 함께 실려 하나의 긴 지시문으로 조립됩니다. 한국어로 써도 됩니다 — 만들기 직전에 서버가 영어로 옮깁니다.
프롬프트가 모델이 받는 길이를 넘으면 작품 룩·제작 규칙·에셋 상세부터 빠집니다. 결과가 설정과 달라 보이면 문장을 줄이거나 붙인 에셋을 덜어 보세요.
이미지에는 「이런 것은 나오지 않게」 하는 제외 지시가 따로 나갑니다(워터마크·자막·손가락 오류 등). 장면 안의 글자는 막지 않습니다 — 간판이나 표지판을 프롬프트에 쓰시면 그대로 시도합니다(다만 모델이 글자를 정확히 그리는 일은 드뭅니다).
문장 안에서 에셋 부르기 — @
부르는 길은 셋입니다 — ① 문장을 쓰다가 @ 입력, ② 왼쪽 에셋 서랍에서 행 옆의 [@] 버튼(커서 자리에 꽂힙니다), ③ 에셋 행을 프롬프트 칸으로 드래그(떨어뜨린 자리에 꽂힙니다). 어느 길이든 에셋이 함께 붙습니다.
문장을 쓰다가 @를 입력하면 에셋 목록이 뜹니다. 골라 넣으면 @민수처럼 짧은 호출이 문장에 들어가고, 호출은 블록(색 배경)으로 표시됩니다 — 칠해져 있으면 에셋이 제대로 잡힌 것이고, 칠해지지 않은 @글자는 그냥 글자입니다. 부른 에셋은 레퍼런스로 함께 붙고(이미 붙어 있으면 그대로 둡니다), 만들 때 저장해 둔 상세가 함께 실립니다.
- 인물 — 외형(나이대·얼굴·머리·체형·의상), 소품, 주로 쓰는 손, 지워지지 않는 특징,
「바꾸지 말 것」으로 적어 둔 항목
- 장소 — 공간 구조, 고정 랜드마크, 출입구, 연속성 축, 시간대·날씨, 조명·색조
- 소품 — 형태와 크기, 사용 상태, 소지자, 표면 문자, 마모·손상
이름을 그냥 글자로 적는 것과 다릅니다. 부르면 그 에셋의 이미지와 상세가 한 몸으로 가서, 모델이 "민수"가 누구인지 알고 컷마다 다른 사람이 나오는 일이 줄어듭니다.
저장해 둔 만큼만 실립니다. 기획 화면에서 인물·장소·소품의 항목을 채워 둘수록 부를 때 실리는 내용이 늘어납니다. 비어 있는 항목은 지어내지 않고 그냥 빠집니다.
에셋이 아닌@(예:@2배속)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목록에 있는 이름과 맞을 때만 호출입니다.
AI로 다듬기
프롬프트 칸 위 [AI로 다듬기]는 사용자가 눌렀을 때만 지금 글을 이미지 또는 영상 생성에 맞게 다듬습니다. 씬 가져오기와 직접 편집은 그대로 무료이며 AI를 자동으로 부르지 않습니다.
- 영상 모드에서는 정해 둔 길이 안의 동작과 카메라를 중심으로 다듬고, 대사마다 장면에 맞는
목소리·표정·몸짓 연기 지시를 붙입니다.
- 영상 다듬기의 기본은 절제된 연출입니다 — 원문의 동작 수·카메라 움직임 수·샷 수를 늘리지
않고 촬영 지시문으로 정리합니다. 결과가 샷을 늘렸으면 한 번 다시 쓰게 하고, 그래도 늘면 그 구간은 원문을 그대로 둡니다. 결과 위 「동작 N→M · 샷 N→M」 배지가 전후 수를 보여 줍니다.
- 결과 화면의 [숏폼 역동 연출]로 바꾸면 빠른 리액션 컷·카메라 무빙·마지막 훅을 강화해 다시
다듬습니다. 바꿀 때마다 다시 실행되어 크레딧이 차감됩니다.
- 작품에 제작 규칙(피할 카메라 움직임·배경음악 없음 등)을 적어 두었으면 다듬기도 그 규칙을
읽습니다 — 규칙과 어긋나는 연출은 넣지 않습니다.
- 영상 다듬기는 지금 고른 모델의 프롬프트 문법에 맞춰집니다 — 같은 글이라도 모델이
다르면 결과가 다릅니다. 어느 모델 기준인지 대화 상자가 이름으로 알려 주며, 다듬은 뒤 모델을 바꿨다면 다시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 이미지 모드에서는 먼저 목표를 고릅니다.
- 한 장면(스틸) — 한순간의 구도·인물 배치·표정·조명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 시퀀스 시트(여러 컷 한 장) — 시트는 항상 16:9이며, 기본 6컷(3×2), 짧은 씬은
4컷(2×2)으로 한 장 안에서 왼쪽부터 순서대로 읽는 격자 프롬프트로 정리합니다. 대사는 그림 속 글자로 넣지 않고 그 말을 하는 인물과 상대의 표정·몸짓·시선으로 바뀝니다.
- 결과가 바로 덮어써지지 않습니다. 대화 상자에서 지금 프롬프트와 다듬은 제안을 나란히 보고
[적용]을 눌러야 바뀝니다. [닫기]를 누르면 버립니다.
- 영상에서 지금 글이 고른 길이에 들어가지 않으면 다듬기를 시작하지 않고 더 긴 길이를
안내합니다(예: "지금 글은 4초에 들어가지 않아요. 길이를 6초 이상으로 고르고 다시 다듬어 주세요"). 이때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 아래 사양 줄에서 길이를 바꾼 뒤 다시 누르세요.
#### 길이가 넘치면 여러 클립으로 나눠 제안합니다
영상 모드에서 [만들기] 왼쪽에 「최대 M초(대사가 길어 잘릴 수 있어요)」가 떠 있으면, 지금 글이 이 모델의 한 클립 길이를 넘는다는 뜻입니다. 그 상태에서 [AI로 다듬기]를 누르면 글을 여러 클립으로 나눠 제안합니다. 몇 개로 나눌지는 글 길이와 모델이 정합니다.
- 지금 모델보다 클립이 적어지는 모델이 있으면 대화 상자 위에 한 줄로 알려 드립니다
(예: "이 모델(Veo, 최대 8초)로는 5클립이 돼요. Seedance(최대 30초)로 바꾸면 2클립이에요"). 모델은 아래 사양 줄의 모델에서 바꿉니다.
- 제안이 8개 이하면 번호 칩으로, 9개 이상이면 이전/다음 버튼과 번호 선택기로 한 클립씩
확인합니다. 칸과 칸 사이의 배지가 그 자리의 관계를 말합니다.
- 이어지는 컷 — 같은 공간·같은 시간의 연속 동작입니다. 앞 클립의 마지막 화면에서
이어 만듭니다.
- 컷 전환 — 장소나 시간이 바뀝니다. 앞 화면을 잇지 않습니다.
- [적용]을 누르면 프롬프트 칸 위에 클립 전환 줄이 생깁니다.
123버튼을 눌러
클립을 오가며, 화면에는 고른 클립 하나의 프롬프트만 나옵니다. 버튼 사이의 연결· 전환이 그 자리의 관계이고, 고른 클립이 앞 클립과 어떤 사이인지는 칸 바로 위에 한 줄로 나옵니다.
- 에셋 부르기(
@)는 고른 클립의 칸에서 됩니다. 길이는 아래 사양 줄의길이가 정하며,
이 값은 지금 고른 클립의 길이입니다.
- 한 클립으로 되돌리려면 전환 줄 오른쪽 ⋯ 메뉴에서 [한 클립으로 되돌리기]를 누르세요.
나뉜 글은 지워지지 않고 하나로 이어집니다.
- 클립 개수나 전체 90초를 이유로 중단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개수만큼 작은 묶음으로 서버에서
다듬고, 대화 상자를 닫거나 탭을 다시 열어도 같은 작업을 이어받습니다. 긴 대사·문장은 화자와 원문을 보존한 채 모델 한 클립 길이에 맞는 경계로 자동 분할합니다.
#### 나뉜 클립을 만들 때
- [N번 클립 만들기] 버튼의 예상 크레딧은 지금 고른 클립 한 개의 비용입니다.
- 어느 클립부터 만들어도 됩니다. 순서를 막지 않습니다. 다만 이어지는 컷은 앞 클립의 끝
화면을 시작 프레임으로 넣어야 이음새가 맞으므로, 그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버튼 옆에 한 줄로 알려 줍니다(막지는 않습니다). 컷 전환은 앞 화면을 물리지 않으니 알림도 없습니다.
- 제출한 클립은 화면을 닫아도 서버에서 계속 만들며, 결과는 보관함에 남습니다. 아직 누르지
않은 클립은 자동으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 같은 공간·시간에서 이어지는 컷이면 결과 아래 [마지막 프레임으로 N번 클립 준비]를 누르세요.
완성 영상의 마지막 프레임이 다음 클립의 시작 프레임에 들어가고, 프레임 준비가 성공한 뒤에 다음 클립 탭으로 이동합니다. 준비에 실패하면 이유가 알림으로 뜨고 탭은 넘어가지 않습니다(같은 영상에 두 번 눌러도 추출은 한 번만 합니다). 프롬프트와 시작 프레임을 확인한 다음 사용자가 직접 [N번 클립 만들기]를 누릅니다.
- 장소·시간이 바뀌는 컷 전환이면 클립 탭을 직접 고르고, 시작 프레임을 비운 채 새 화면으로
만드세요. 앞 클립을 아직 만들지 않았어도 됩니다. 일괄 생성이나 동시 생성 선택은 없습니다 — 한 번에 한 클립씩 직접 누릅니다.
- 결과가 나온 클립 탭에는 체크가 붙어 어디까지 만들었는지 보여 줍니다.
- 만들어진 클립은 결과 열과 보관함에 각각 남습니다(「1/3 클립」처럼 표시됩니다).
여러 영상을 하나로 이어 붙이는 기능은 이 화면에 없습니다 — 편집 도구에서 이어 주세요.
- 한 장면과 영상 목표는 원문의
@호출과화자: "대사"가 그대로 남았는지 서버가 다시
확인합니다. 시퀀스 시트 목표는 대사를 지우는 대신 @호출 보존과 시트 구조를 확인합니다. 지켜지지 않으면 실패로 처리하고 크레딧을 돌려드립니다.
시퀀스 시트 프롬프트는 이미지용입니다. 다듬은 시트 프롬프트를 영상 모드에 그대로 넣으면 기존 안전장치가 만들기를 막습니다. 영상으로 만들 때는 시트의 한 컷을 고르고, 무엇이 움직이는지 새 영상 프롬프트로 적어 주세요.
조건부 기능입니다. 로그인한 계정과 글쓰기 AI 키가 설정된 환경에서 쓸 수 있고, 한 번에 5크레딧입니다. 로그인·AI 키·크레딧·권한이 없거나 보존 검증에 실패하면 화면에 이유가 나타나며 현재 프롬프트는 바뀌지 않습니다.
4. 작업 — 만들려는 결과물 하나
이 화면의 저장 단위는 작업입니다. 같은 컷을 프롬프트 고쳐 가며 다섯 번 만들면 결과물 다섯이 아니라 작업 하나에 시도 다섯입니다.
- 만들기를 누르면 그 시점의 화면(프롬프트·붙인 에셋·프레임·사양)이 작업으로
저장됩니다. 저장 버튼이 따로 없습니다. 이름은 비워 두면 프롬프트 앞부분으로 지어지고, 화면 위 이름 칸에서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 완성된 시도는 그 작업 아래 쌓이고, 오른쪽 결과 칸은 지금 작업의 시도들을 보여 줍니다.
- 작업 목록에서 예전 작업을 다시 엽니다 — 그때의 화면과 시도들이 통째로
돌아옵니다. 지우기는 각 줄의 ⋯ 메뉴에 있습니다(만든 파일은 보관함에 남습니다).
- 새로 만들기가 새 작업을 시작합니다. 지금 작업은 그 순간 그대로 목록에 남고,
화면과 결과 칸이 비워집니다. 시작했는지·취소했는지는 화면 아래 알림 한 줄로 알려 줍니다.
- 작업은 계정에 저장됩니다 — 로그인해야 다른 기기에서도 이어집니다.
작업을 다시 열면 붙여 둔 에셋까지 그대로 돌아옵니다. 다만 그 사이 에셋(인물 이미지 등)를 지웠다면 그 항목은 빠진 채 열립니다.
이미지 프롬프트와 영상 프롬프트는 따로 적습니다. 제작의 이미지 탭은 한 장면의 모습을, 영상 탭은 무엇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적는 자리입니다. 각 칸의 내용은 탭을 오가도 그대로 남고, 실제 생성에 사용된 쪽이 결과 버전에 기록됩니다.
5. 사양 정하기 — 프롬프트 아래 한 줄
프롬프트 바로 아래에 작은 컨트롤이 한 줄로 있습니다. 고른 모델이 실제로 받는 값만 나옵니다.
시작 프레임·끝 프레임과 붙인 것 칩 · 모델 · 화면비 · 화질 · 길이(영상) 또는 화질(이미지)
소리는 이 줄이 아니라 프롬프트 칸 안쪽 아래 오른쪽에 있습니다.
- 모델을 바꾸면 나머지 목록도 함께 바뀌고, 고른 값이 새 모델에 없으면 가장 가까운 값으로
자동으로 옮겨집니다.
- 길이를 정하지 않은 채 씬을 영상 모드로 가져오면 대사량·동작 수로 계산한 값이 초기값으로
채워집니다. 그 뒤로는 화면이 길이를 두고 잔소리하지 않습니다 — 너무 길면 모델이 알아서 자르므로, 한 클립에 얼마나 담을지는 몇 번 만들어 보며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 영상의 화면비 기본값은 9:16(세로)입니다. 직접 고른 값은 그대로 유지되고,
9:16을 받지 않는 모델에서는 그 모델의 첫 값이 쓰입니다.
- 연출은 이 줄에 없습니다 — 작품 룩·규칙의 「작품 기본 연출」에서 한 번 정합니다
(자연스러운 현대 드라마, 관찰형 홈비디오, 빈티지 16mm 등). 하나만 고릅니다: 촬영 매체와 카메라 움직임, 피할 것이 한 벌로 묶여 있어 둘을 겹치면 서로 어긋나는 지시가 됩니다. 기본값인 「작품 기본 연출」은 아무 촬영 지시도 넣지 않습니다.
- 화질이 길이를 고정하는 모델이 있습니다 — 그럴 때는 줄 끝에
이 화질은 8초 고정이
적힙니다.
- 소리를 끌 수 없는 모델에서는 토글 대신
소리 항상 포함으로 표시됩니다.
만들기 전에 예상 크레딧 확인
사양을 정하면 [만들기] 버튼 안에 서버가 계산한 예상 크레딧이 나타납니다. 모델·화질·길이· 해상도·소리뿐 아니라 붙인 레퍼런스 수, 시작/끝 프레임, 참고 영상 길이까지 반영한 값입니다.
서버 견적— 운영 단가표로 계산한 값입니다.기본 단가 견적— 해당 모델의 실비 단가가 아직 등록되지 않아 서버의 기능 기본가를 적용한
값입니다. 버튼에 보인 크레딧이 그대로 지출 상한이 됩니다.
예상 크레딧 확인 중이거나 견적 오류가 보이면 [만들기]는 잠깁니다. 사양을 바꾼 직후
이전 사양의 가격으로 잘못 누르는 것을 막기 위한 것입니다.
버튼을 누르는 순간 서버가 같은 금액인지 한 번 더 확인합니다. 그 사이 운영 단가나 생성 조건이 바뀌어 금액이 달라졌다면 크레딧을 보류하거나 생성을 시작하지 않고, 새 견적을 확인하라고 알립니다.
레퍼런스 장수 상한: 모델마다 받을 수 있는 이미지 장수가 다릅니다. 붙인 것이 상한을 넘으면 인물 → 장소 → 소품 순으로 남기고 나머지는 이번 생성에 실리지 않습니다. 몇 장이 빠지는지 만들기 전에 화면에 적힙니다.
참고 영상 — 영상을 보고 영상을 만듭니다
참고 영상을 받는 모델에서는 다른 영상의 움직임과 연출을 참고해 새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업로드]로 mp4 파일을 고르면 참고 영상이 됩니다.
- 개당 2~15초, 최대 3개, 합계 15초까지입니다(모델 문서 기준). 규격을 넘는 파일은 이유를
적어 돌려보냅니다 — 올리기 전에 길이를 재서 판단하므로 큰 파일을 올리고 기다릴 일은 없습니다.
- 길이를 읽을 수 없는 파일은 쓸 수 없습니다(규격이 초 단위라 길이를 모르면 지킬 수 없습니다).
- 올린 영상은 [시작 프레임]·[끝 프레임] 옆에
참고 영상 3.4초칩으로 서고, ✕로 뺍니다. - 올린 영상의 권리는 올린 분에게 있습니다. 타인의 영상을 쓰실 때는 권리 관계를 확인해 주세요.
시작·끝 프레임과 함께 쓸 수 없는 모델이 있습니다. 그런 모델에서는 프레임이 우선이고 참고 영상은 이번 생성에 실리지 않습니다 — 화면이 미리 알려 줍니다.
5-1. 다른 작품에서 가져오기 (보관함)
보관함 위의 [다른 작품에서 가져오기] 로 내 다른 작품의 보관함을 열어, 골라서 이 작품으로 복사해 올 수 있습니다. 시즌이 나뉜 작품이나 같은 세계관의 작품 사이에서 이미 만든 이미지·영상을 다시 쓰는 용도입니다.
- 복사입니다 — 원본 작품에는 아무 변화가 없고, 원본 작품을 지워도 가져온 것은 남습니다.
- 어디서 왔는지(작품·자산)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 내 계정의 작품 사이에서만 됩니다.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6. 앞 장면에서 이어 만들기
만든 영상 카드의 [이 끝에서 이어 만들기]를 누르면, 그 영상의 마지막 프레임이 시작 프레임 자리에 들어갑니다. 앞 장면이 끝난 그 화면에서 이어지는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보관함의 영상은 ⋯ 메뉴에 같은 항목이 있습니다.
-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프레임을 뽑는 것은 AI 생성이 아닙니다.
- 바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시작 프레임만 채워지고, 프롬프트를 고친 뒤 [만들기]를
누르는 것은 그대로입니다.
- 같은 영상에서 여러 번 눌러도 프레임은 한 번만 만들어집니다.
시작 프레임은 레퍼런스와 다릅니다. 레퍼런스는 "이 인물의 얼굴을 유지하라"는 뜻이라 배경과 구도는 일부러 무시합니다. 시작 프레임은 반대로 그 화면에서 이어지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자리를 나눠 두었습니다.
모델에 따라 둘을 함께 쓸 수 없습니다. 그런 모델에서는 시작 프레임을 넣는 순간 붙인 레퍼런스가 몇 개 빠지는지 화면이 미리 알려줍니다.
화면비가 다르면 미리 알려줍니다. 1:1 그림을 9:16 영상의 시작 프레임으로 넣으면 모델이 잘라내거나 늘입니다. 막지는 않습니다 — 일부러 그렇게 쓰는 경우가 있어서, 사실만 알리고 결정은 작가가 합니다.
끝 프레임도 넣을 수 있습니다 — 시작과 끝을 주면 그 사이를 이어 만듭니다(첫·끝 보간). 받는 모델에서만 자리가 나타나고, 시작 프레임과 함께만 쓸 수 있는 모델이 있어 그럴 때는 끝만 넣으면 만들기가 막힙니다(이유가 버튼 옆에 적힙니다).
끝 프레임을 받는 것은 Veo 3.1(정식)과 Seedance 계열입니다. Veo Fast·Veo Lite에서는 [끝 프레임] 버튼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 Fast는 시작+끝을 함께 보내면 Google이 거부하고 (2026-09-08 확인), Lite는 확인되지 않아 함께 닫아 두었습니다. 첫·끝 보간이 필요하면 모델을 Veo 3.1이나 Seedance로 바꾸세요. 시작 프레임은 세 모델 모두 그대로 됩니다.
시작·끝 프레임은 사양 줄의 [시작 프레임] · [끝 프레임] 버튼에서 보관함 이미지를 고르거나 파일을 올려 직접 넣을 수도 있습니다(→ 2장).
이어서 7초 연장 — Veo 3.1·Veo 3.1 Fast 전용
Veo로 만든 영상 아래에는 [이 끝에서 이어 만들기] 옆에 [이어서 7초 연장] Veo 전용 버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마지막 프레임 방식과 다릅니다 — 정지 이미지 한 장이 아니라 영상 파일 자체를 Veo에 보내, 그 끝에 7초를 덧붙인 한 파일을 받습니다. 움직임과 소리가 끊기지 않고 이어집니다.
- Veo 3.1·Veo 3.1 Fast로 만든 720p 영상만 됩니다(Google 공식 계약). Lite로 만든 영상,
Seedance 영상, 1080p 영상은 버튼을 눌러도 이유가 알림으로 뜨고 원본으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 그럴 때는 [이 끝에서 이어 만들기]를 쓰세요.
- 누르면 사양 줄에 「연장 ○○ · Veo 전용」 칩이 들어가고, 화질·길이는 720p · +7초로 잠깁니다.
시작·끝 프레임 버튼은 숨습니다(연장과 프레임은 함께 쓸 수 없습니다). 칩을 누르면 뺍니다.
- 프롬프트에는 이어질 7초의 동작만 쓰세요. 앞 영상 내용을 다시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 인물·장소 레퍼런스 이미지는 이번 생성에 실리지 않습니다(저장된 상세 글은 남습니다).
모델을 Lite 등으로 바꾸면 만들기가 막히고 이유가 버튼 옆에 적힙니다.
- 비용은 새 구간 7초 × 그 모델의 초당 단가입니다. 결과는 새 영상으로 보관함에 들어가고, 다시
[이어서 7초 연장]을 눌러 더 늘일 수 있습니다(한 영상 최대 148초).
- 원본 마지막 1초에 목소리가 없으면 목소리는 이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Google 안내).
이미지 만들기로 넘어가면 프레임은 쉬어 갑니다. 시작·끝 프레임은 영상에만 있는 개념이라, 이미지 모드에서는 자리가 사라지고 이번 생성에 실리지 않는다는 안내만 뜹니다. 골라 둔 것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 영상으로 돌아오면 그대로 있습니다. 프레임을 받지 않는 영상 모델로 바꿨을 때도 같습니다(만들기가 막히지 않습니다).
7. 만들기
[만들기]를 누르면 시작됩니다. 만드는 동안 다른 화면으로 가도 됩니다.
영상 모델은 계정 단위로 동시에 만들 수 있는 수가 정해져 있어, 몰릴 때는 「대기열 N번째」로 표시되고 차례가 되면 자동으로 시작됩니다.
버튼이 눌리지 않으면 옆에 이유가 적혀 있습니다 — 프롬프트가 비었거나, 고른 모델이 시작 이미지를 반드시 요구하는 경우입니다.
레퍼런스나 시작 프레임이 하나라도 있으면 프롬프트를 비워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무엇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적은 문장이 없으면 정지 화면 같은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Seedance 계열 모델에 인물 에셋을 붙였으면, 첫 [만들기]는 그 인물의 자산 등록이 끝나기를 15초쯤 기다렸다가 이어서 만듭니다. 그래도 준비되지 않았을 때만 "잠시 뒤 다시 만들어 주세요"라고 알리고 멈춥니다(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습니다). 인물 에셋을 붙이는 순간 등록을 미리 걸어 두므로 대개는 기다림 없이 시작됩니다.
이 줄은 화면 아래에 붙어 있어 결과가 아무리 커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새 작업 시작 — 오른쪽 위 [새로 만들기]
화면 오른쪽 위의 [새로 만들기] 가 새 작업을 시작합니다. 지금 작업은 그 순간의 프롬프트·에셋 그대로 작업 목록에 남고, 화면의 프롬프트와 붙여 둔 에셋·프레임이 비워집니다. 비우기 전에 한 번 묻고, 시작했으면 "새 작업을 시작했어요", 취소했으면 "시작하지 않았어요"라고 알려 줍니다.
- 새 작업은 아직 빈 초안이라 목록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프롬프트를 쓰거나 에셋을 붙이면 그때
목록에 생깁니다. 작업 이름을 바꾸는 것은 새 작업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작업의 이름을 바꾸는 것입니다.
- 이미지와 영상은 한 작업을 함께 씁니다(모드 버튼은 작업을 가르지 않습니다). 결과 칸은 지금
모드의 시도만 보여 주고, 작업 목록에는 두 모드의 시도가 함께 쌓입니다.
- 만든 결과는 지워지지 않습니다. 이전 작업을 목록에서 다시 열면 그 시도들이 돌아오고,
파일은 보관함에 늘 있습니다.
- 비울 것이 없으면 버튼이 눌리지 않습니다.
- 아래 [만들기] 와 역할이 다릅니다 — 아래는 "지금 담긴 것으로 만든다", 위는 "이 작업을
덮고 새 작업으로"입니다.
8. 결과 보기 — 프롬프트 오른쪽 절반
가운데 작업 영역은 반반입니다 — 왼쪽에 프롬프트와 사양, 오른쪽 절반이 통째로 무대입니다. 무대는 스크롤 없이 항상 통째로 보입니다.
- 만드는 동안 —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와 함께 돌아갑니다. 다른 화면으로 가도 되고,
돌아오면 진행 중이라는 표시가 그대로 있습니다. 오른쪽 결과 열에는 진행 중인 시도가 「만드는 중」 자리표시로 맨 위에 섭니다.
- 여러 개를 연달아 만들면 — 먼저 끝난 결과가 무대에 걸리고 바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나머지가 도는 동안은 무대 위쪽에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 지금 보이는 것은 먼저 끝난 결과입니다」 한 줄이 붙고, 끝나는 대로 새 결과로 바뀝니다.
- 완성되면 — 그 자리에 바로 걸립니다. 영상은 재생 막대가 있어 그 자리에서 봅니다.
이미지는 눌러서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세로로 긴 결과도 잘리지 않고 양옆에 여백이 생기며 전체가 보입니다.
- 실패하면 — 무엇이 문제이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가 적힙니다(제공사 원문은 원인을 못 가른 경우에만
작게 남습니다). [닫기]를 누르면 지워집니다. 차감된 크레딧은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 모델 제공사 쪽 일시 장애(예: "internal server issue")면 서버가 **1분쯤 뒤 한 번 대신 다시
제출**합니다. 그동안 상태 줄은 "모델 쪽 일시 오류 — 잠시 뒤 다시 제출"이고, 두 번째도 실패하면 그때 실패로 알립니다. 같은 제공사 실패가 잦아지면 사양 줄의 모델 선택기 옆에 "○○ 쪽이 지금 불안정해요" 한 줄이 나타납니다 — 다른 모델로 만들거나 잠시 뒤 다시 시도하세요. 다른 모델로 몰래 바꿔 만들지는 않습니다.
- Veo가 "소리를 만드는 단계에서 완성하지 못했다"고 알리면 — Google 쪽 간헐 오류입니다(공식
문서 제한 사항에 "safety filters or other processing issues with the audio"로 적혀 있음). 콘텐츠 정책 거부가 아니라서 같은 조건으로 다시 시도하면 되는 경우가 많고, 크레딧은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반복되면 행동 문장의 말하기·소리 묘사를 줄이거나 다른 모델을 고르세요.
- 시작·끝 이미지를 붙이면 Veo·Seedance 계열은 인물·장소 레퍼런스 이미지를 함께 받지 않습니다.
사양 아래 안내가 뜨고, 그 레퍼런스는 프롬프트에서도 빠집니다(저장된 인물·장소 상세 글은 그대로 실립니다).
- 영상 아래 [이 끝에서 이어 만들기]로 다음 장면으로 넘어갑니다(→ 6장).
- 이미지 아래 [이 이미지로 영상 만들기]를 누르면 영상 모드로 바뀌면서 그 그림이
시작 프레임에 들어갑니다.
- 보관함(⋯ 메뉴)에서는 어느 자리에 넣을지 고릅니다 — 영상 레퍼런스 / 시작 프레임 /
끝 프레임. 같은 그림이라도 쓰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레퍼런스는 인물의 생김새만 참조하고 배경·구도는 일부러 무시하며, 프레임은 반대로 그 화면에서 시작하거나 끝납니다. 왼쪽 서랍의 보관함 탭에서도 같은 세 가지를 고를 수 있습니다.
- 어느 쪽이든 바로 만들어지지는 않습니다 — 프롬프트를 확인하고 [만들기]는 직접 누릅니다.
오른쪽 칸에는 지금 작업의 시도들이 작게 쌓입니다. 누르면 무대에 올라옵니다. 만든 것은 보관함에도 그대로 모입니다 — 화면을 떠나도, 작업을 바꿔도 남습니다.
어떤 모델로 만들었는지 함께 보입니다. 무대 아래 한 줄과 결과 목록의 캡션, 보관함 카드에 「Veo 3.1 Fast」처럼 모델 이름이 붙습니다. 그 이름에 마우스를 올리면 제공사·만든 시각과, 저장돼 있는 경우 길이·해상도·비율·시드까지 보입니다. 모델을 직접 고르지 않고 만든 결과나 예전에 만든 파일은 이름이 비어 있을 수 있습니다 — 저장된 것만 보여 주고 모르는 것은 적지 않습니다.
모델 이름은 무엇으로 만들었다는 기록입니다. 같은 모델·같은 프롬프트·같은 시드로 다시 만들어도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제공사가 모델을 갱신합니다). 그래서 만든 시각을 함께 보여 줍니다.
보관함은 촘촘한 격자입니다(넓은 화면에서 한 줄에 6개). 고르는 화면이라 썸네일은 작게 잘라 보여 줍니다. 누르면 팝업이 뜹니다 — 이미지는 원본 크기로, 영상은 그 자리에서 재생됩니다.
접을 때 이유를 한 번 묻습니다. 보관함 ⋯ → 숨기기를 누르면 무엇이 아쉬웠는지 (얼굴·의상·대사·조명·카메라·공간·기타) 고르는 창이 뜹니다. 고르지 않고 숨겨도 됩니다. 이 답은 어느 부분을 먼저 고칠지 정하는 데 쓰입니다. 파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무대와 오른쪽 칸은 지금 모드의 것만 보여 줍니다. 이미지에서 영상으로 바꾸면 결과 자리가 비고, 되돌아오면 다시 나타납니다. 프롬프트와 붙인 에셋은 그대로 이어집니다.
[만들기] 줄은 화면 아래에 붙어 있어 스크롤과 상관없이 언제든 누를 수 있습니다.
대본에서 시작하기 — 회차의 「제작으로 가져가기」
빈 화면에서 프롬프트를 짜는 대신 대본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어디에 있나: 회차(대본) 화면 오른쪽 위 [제작으로 가져가기] — 「AI 도움」 바로 옆입니다. 누르면 「씬을 제작으로 가져가기」 대화가 열립니다.
예전의 단계 탭과 회차별 영상 화면은 없앴습니다(2026-08-21). 완성 클립은 보관함에서 내려받아 쓰시는 편집 도구(캡컷·프리미어 등)에서 이어 붙입니다.
씬을 제작으로 가져가기
대화가 열리면 회차의 씬 목록이 나옵니다. 각 줄에는 씬 번호와 씬 이름, 그리고 [제작으로 가져가기]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가져가기 자체에는 크레딧이 들지 않습니다.
이미지 칸과 영상 칸이 함께 채워집니다. 스틸로 뽑을지 영상으로 뽑을지는 만들어 보면서 정해지므로, 가져올 때 한쪽을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대화 위쪽 [가져간 뒤 열 화면]에서 고르는 것은 어느 화면으로 열지일 뿐이고, 제작 화면에서 모드 탭을 바꾸면 반대쪽 초안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다시 가져올 필요가 없습니다.
- 이미지 모드에서는 [AI로 다듬기]에서 한 장면 또는 시퀀스 시트를 고를 수 있고, 대사가 있는
씬은 시퀀스 시트가 먼저 선택됩니다. AI 다듬기는 실행 전에 5크레딧을 안내합니다.
- 영상 모드에서는 동작과 대사를 확인하고 영상 모델·길이·소리 같은 사양을 고릅니다.
- 초안은 모드마다 다릅니다. 지문은 두 모드가 같지만, 영상 칸에는 대사가
화자: "대사" 줄로 들어가고 이미지 칸에는 대사 원문 대신 「말하는 인물」만 들어갑니다 — 스틸에 따옴표 대사를 실으면 모델이 말풍선이나 자막을 그려 넣습니다. 씬에 나온 인물·장소와 그 씬에 붙여 둔 소품 에셋은 두 모드가 함께 쓰므로, 필요 없는 에셋은 칩의 ✕로 뺍니다.
- 프롬프트·모델·사양과 예상 크레딧을 확인한 뒤 [만들기]를 누릅니다.
이미 제작 화면에 있다면 왼쪽 씬 갈래에서도 같은 초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 길은 현재 커서 자리에 글을 더하고, 이미 쓴 프롬프트와 골라 둔 에셋을 그대로 둡니다.
여러 클립을 잇고 싶으면 하나를 만든 뒤 결과의 [이 끝에서 이어 만들기]를 눌러 다음 클립의 시작 프레임으로 씁니다. 클립마다 프롬프트와 에셋을 확인하고 직접 만듭니다.